오피스텔 관리비 줄이는 방법 중 잘 알려진 것 외에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법들이 있습니다.

이 글에는  오피스텔 관리비를 줄이는 방법 여섯 가지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피스텔에 살고 계시거나, 입주할 예정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이 게시물은 오피스텔 관리비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3분 안에 궁금하신 점에 대한 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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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 관리비 줄이기

     오피스텔 관리비 줄이는 방법

    오피스텔 관리비는 원룸이나 아파트에 비해 관리비가 비싼편입니다.

    매월 비싼 관리비가 청구되는 것에 대해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 확인을 요청해도 정확이 어떤 것 때문에 관리비가 비싸게 나오는지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오피스텔 관리비에 대한 항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줄여나가는 것이 돈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는 방법입니다.

     

     

    오피스텔 관리비를 줄이는 비법 6가지

    • 공용 면적 관리비가 적고 세대수가 많은 오피스텔을 선택
    • 평당 관리비 외 추가 요금 항목
    • 오피스텔의 형태와 난방
    • 에코 마일리지(서울) & 탄소 포인트제(그 외 지역) 활용
    • 가구 분할 신청
    • 장기수선 충당금

     

    1. 공용 면적 관리비가 적고, 세대수가 많을 것

    오피스텔의 높은 관리비는 대부분 공용 면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파트의 분양면적은 공급면적(방, 주방, 거실 등의 전용면적과 복도, 계단, 공용현관 등)만을 포함하지만, 오피스텔의 경우 계약면적(관리사무소, 주차장 등)까지 분양면적에 포함되기 때문에 공용면적이 더 많이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선택 시 공용면적에 대해 세대수가 공동으로 지불하는 방식이므로, 세대수가 많을수록 세대당 부과되는 관리비가 적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오피스텔 선택시 세대수가 많고, 공용면적에 대한 관리비가 적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오피스텔의 경우 공용면적 자체가 적어 관리비가 적은 경우가 있으나,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인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평당 관리비 외 추가 요금 항목 확인

    아파트의 경우 공동주택 관리법의 적용 대상이지만, 오피스텔은 집합 건축물 관리법이 적용됩니다.

    아파트는 과반수 이상의 주민 입주 후 입주자 대표회의 설립 및 선출된 동대표들로 인해 아파트 관리가 공개적으로 진행(회계 감사 등) 됩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단이 만들어진다고 해도, 관리인 선임 규정에 대해 강제성이 없으며, 회계 자료 공개 및 감사, 열람의 의무사항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오피스텔 관리비에 대해 투명성이 아파트보다 낮은 편이며, 일반 관리비 외에도 공용관리비의 항목들을 꼼꼼하게 체크해봐야 합니다.

    특히, 주차료 및 인터넷 요금, TV수신료 등 해당 가구에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부과되는 추가 관리비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3. 오피스텔의 형태와 난방

    오피스텔 선택 시 공간의 활용성 때문에 복층형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층형의 경우 층고가 높아 평수가 작아도 덜 답답하며, 수납공간의 활용성도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난방비가 일반 평면형 구조에 비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겨울철에 관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피스텔 난방은 크게 3가지가 있는데, 각 난방 별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역난방

    지역난방은 개별난방에 비해 난방 성능이 약할 수 있지만, 비용 절감 측면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중앙난방

    중앙난방의 가장 큰 장점은 24시간 바로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각 가구에서 유지보수에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각 세대별 난방 조절이 어려우며, 난방에 대한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기 때문에, 내가 적게 사용해도 다른 가구에서 많이 쓰면 사용하지 않은 난방에 대한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개별난방

    개별난방은 각 호실마다 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가구에서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중앙난방에 비해 개별난방이 난방비는 더 적게 나오는 편입니다.

     

     

    4. 에코 마일리지(서울) & 탄소 포인트제(그 외 지역)

    서울시에서 시행 중인 에코 마일리지 제도와 그 외 지역(경기도 등)에서 시행중인 탄소 포인트제는 전기 및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을 줄인 만큼 포인트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도시가스의 사용량 확인을 할 수 있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절약한 만큼 포인트를 받아 현금 및 상품권, 관리비/지방세 등의 납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가구 분할 신청

    입주한 오피스텔이 산업용 시설로 분류된 경우 사용하는 수돗물이 산업 용수로 분류되어 일반 생활용수보다 더 비싼 요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오피스텔이 등록된 용도 목적을 살펴보고, 만약, 산업용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수도세 가구 분할 신청을 통해 수도 요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구 분할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후, 가구분할 적용 신청서를 발급받아 관리사무소에 가구 분할 신청을 하면 됩니다.

     

     

    6. 장기수선 충당금

    장기수선 충당금은 배관, 전기, 시설 등의 오피스텔 수리에 있어 발생하는 비용을 미리 관리비 항목에 청구하는 금액입니다.

    장기수선 충당금은 오피스텔 세입자가 지불하는 것이 아닌, 소유주(집주인)가 내야 하는 비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종료 후 퇴거 시에 요청하면 돌려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위와 같이 오피스텔 관리비를 줄이는 법 여섯 가지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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